FC서울이 아기 팬들을 위한 베이비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상품은 우주복, 바디수트 로 이어지는 베이비 웨어와 턱받이, 폴딩 캡, 차량용 스티커 등 다양한 유아 전용 상품들이다. 첫 선을 보이는 FC서울 베이비 웨어는 총 2가지 디자인으로 제작 되었다. 우선 FC서울의 상징이자 고유의 컬러인 블랙 & 레드 스트라이프를 활용한 디자인은 아기가 마치 FC서울 유니폼을 입은 것 같은 느낌을 낼 수 있다. 흰색 바탕에 구단 마스코트인 씨드를 귀엽게 변형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상품은 아기의 체온이 올라가면 씨드의 색상이 변하는 기능성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FC서울 베이비 웨어 출시를 통해 그 동안 아기 팬들에게 예쁜 FC서울 유니폼을 선물해주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 아쉬움을 단번에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아기를 위해 부드러운 면으로 제작된 FC서울 베이비 웨어는 생후 12개월 전, 후의 아기들이 입을 수 있게 출시 되었다. FC서울은 이외에도 폴딩 캡, 턱받이 3종, 그리고 씨드 모양의 '아기가 타고 있어요' 차량용 스티커 등 다양한 유아 전용 상품들을 출시하였다. FC서울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을 위해 상품들을 내놓을 예정이다.
FC서울 베이비 상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 확인 및 구매는FC서울 라커디움(http://fcseoul.lockerdium.com)과 FC서울 온라인샵(http://www.fcseoul.com/SHOP)에서 가능하다. FC서울 공식 상설매장인 'FC서울 팬 파크'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FC서울은 22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로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홈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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