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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김태균은 지난해 8월 7일 NC 다이노스전부터 64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KBO리그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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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은 이제 아시아 신기록에 도전한다. 아시아 신기록은 스즈키 이치로(현 마이애미 말린스)가 가지고 있다. 이치로는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뛰던 1994년 당시 69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었다. 김태균이 6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가면 아시아 신기록 보유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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