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배종옥이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그 동안 수많은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많은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배우 배종옥이 KBS2 TV 새 일일 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로 6년만에 일일극으로 복귀,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이는 본방사수 독려 컷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극의 완성도를 한껏 높여주는 배종옥이 화려한 미모와 뛰어난 두뇌를 가진 '홍지원'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악역에 도전하여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인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대본 인증샷과 함께 본방사수 독려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름없는여자 화이팅' 이라는 친필 메세지와 사인을 더해 곧 방송될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는 지극한 모성애 때문에 충돌하는 두 여자를 통해 여자보다 강한 두 엄마의 여정을 그린 드라마로, 배종옥은 극 중 위드그룹의 안주인이자 자식을 위해서라면 악마와도 손을 잡을 수 있는 강한 모성애를 가지고 있는 '홍지원'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한편 KBS2 '이름 없는 여자'는 오늘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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