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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마친 구구단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8주가 이렇게 빨리 흘러갈 줄 몰랐다. 활동 기간 동안 많은 선배님들을 뵙고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모든 멤버가 건강한 모습으로 즐겁게 무대에 서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다행히 그 목표를 이룬 것 같다.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특히 데뷔 활동 때와 다른 매력을 보여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매력과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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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주간 음악 무대, 예능, 광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전천후 활동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구구단은 '나르시스'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휴식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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