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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에서 윤종신은 앞으로 '살아갈 자'인 젊은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을 담았다. 노래 속 메시지는 세대 간 갈등이 점차 심해지는 우리 사회에 큰 시사점을 준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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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나이가 되니까 앞으로 살아갈 사람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더라"며 "내가 젊었을 때는 배려에 대해 생각해볼 겨를 없이 아득바득 살았다. 머릿속에 '나'만 있었지 '우리'는 없었다. 그런데 그렇게 살아봤더니 별 거 없고, 그렇게 살아온 삶이 참 별로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작업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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