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민진웅은 부모님이 털어놓은 이복형제의 존재를 알고 충격을 받았다. "드라마에서나 보던 일이 우리 집에서 일어났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던 민진웅의 표정에서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민진웅은 앞에서는 침착한 모습으로 동생들을 진정시켰지만 뒤에선 홀로 많은 고민을 하고 어머니를 생각을 하는 장면은 장남으로서 지니는 부담감과 책임감이 고스란히 느껴지기도 했다. 또한 심란한 동생들을 위해 운전기사를 자처하고 식사 시간에는 어색하고 가라앉은 분위기를 바꾸려 먼저 말문을 트는 등 부모님과 동생들 사이에서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내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그동안 민진웅은 5년차 공시생으로 집안의 걱정거리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믿음직한 장남으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