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행사장을 찾은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는 이유에 대해서 "유저들의 의견을 듣고 지속적으로 서비스에 반영해주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는 부분에서도 컴투스와 서머너즈워 개발팀이 유저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게 해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길드 기능이 개선된다. 단순 길드전에 그치지 않고 커뮤니티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협동 콘텐츠를 추가하고 소속감과 효용성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길드 시스템을 추가해 나간다. 또한 3개의 길드가 함께 점령전을 펼치는 경쟁 요소로 흥미로운 부분을 추가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단일 모바일게임 1조원 매출을 기록한 컴투스의 서머너즈워는 이렇게 유저들과 함께하는 방식의 행사를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 매치였던 월드 아레나에 유저들이 큰 관심을 보였던 만큼, 향후 e스포츠와 같은 경쟁 요소를 꾸준히 지원해 나갈 전망이다.
유저들에게 업데이트를 가장 먼저 공개하며 유저 친화 정책을 보여준 서머너즈워는 이와 같은 노선을 유지한다면 앞으로도 든든한 지원군들이 게임의 인기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게임인사이트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