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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측은 이선빈, 진지희, 윤서 3인이 예당으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당시 유망한 신예였던 3인이 회사와 계약기간이 여러 해 남아있는 상황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회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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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예당 측은 배우 3인과 이매진 사이의 계약 해지 및 예당과의 전속 계약 과정에서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예당 측은 "배우 3인은 정상적인 합의를 거쳐 계약을 해지했고 예약 당시 이매진 측의 현 경영진이 해당 내용을 인정하고 '선 지급 경비' 등을 예당에 청구했다. 이에 예당은 이매진 측이 청구한 모든 금액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미 1년 전의 일을 지금에서야 무효라고 주장하는 이매진의 행동이 부당하며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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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선빈은 올해 여름 첫 방송될 tvN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에 한창이다. 진지희는 지난 15일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윤서는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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