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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선은 류현진이 던지는 동안 상대 선발 맷 케인에게 단 2안타에 묶여 1점도 뽑지 못했고, 그 이후에도 1점만 뽑는데 그치며 극심한 타격 침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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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선은 류현진만 나오면 침묵하고 있다. 4경기 모두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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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동안 류현진의 득점지원은 9이닝당 0.78점에 불과하다. 1점도 뽑지 못하는 허약한 타선이다. 그러나 클레이튼 커쇼는 7.7점의 득점지원을 받고 있고, 브랜든 매카시는 4.9점, 마에다 겐타는 4.7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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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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