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의 좋은 피칭엔 모두가 칭찬 일색이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늘 류현진의 체인지업이 좋았고, 커브도 좋았다. 구속 유지도 잘 됐고 전체적으로 좋았다"면서 "그가 마운드에 오를 때마다 좋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3경기 연속 피홈런에 패전을 거듭할 때 류현진이 선발진에 계속 남을 수 있을지 걱정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이날 피칭으로 그러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듯.
Advertisement
'다저스 다이제스트' 는 "다저스는 애리조나 원정에서 배트를 두고 온 것 같다"고 타선의 부진을 얘기하며 "이전 등판에서 고전했던 류현진은 이번 시즌 최고의 투구를 보였다"라며 칭찬했다.
Advertisement
류현진도 이날 패했지만 퀄리티스타트를 한 것에 만족감을 보였다. 류현진은 경기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볼을 낮게 던지려고 집중했다"면서 "2년 이상 아주 먼길을 돌아왔으나 퀄리티스타트를 할 수 있었다. 처음부터 했다면 좋았겠지만 이제 앞으로 계속 이어가기를 희망한다"라고 했다. 6회말 2사 1,3루서 로버츠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와 교체가 예상됐지만 그냥 내려간 것에 대해 류현진은 "감독님께서 이닝을 마칠 수 있게 믿어줘 기뻤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