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첫 정규 앨범인 '아름다워'란 곡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몬스타엑스가 '데이즈드' 코리아 6월호의 촬영을 마쳤다.
셔누, 원호,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 총 7명 멤버의 몬스타엑스는 자기들을 '무지개'에 비유하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다채로운 표정연기와 포즈를 선보였다.
촬영 날 데뷔 700일을 맞이한 몬스타엑스는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
"멤버들끼리는 친구처럼 막연한 사이다. 쉬는 날에도 항상 붙어 있고. 우리가 모여있으면 그게 곧 파티고, 즐거움이 배가 된다"며 그들은 돈독한 우정을 증명하고 화보 촬영 역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무대 밖에서 훈훈한 남친 룩으로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몬스타엑스는 이번 화보를 통해 새롭게 변신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평소 패션에 대해 묻자 "편한 옷차림을 추구한다"고 말하며 "화보 촬영을 통해 다양한 옷을 입어보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고 있다"고 패션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앞으로의 도전에 대해 묻자, "인정받는 아티스트가 되어 월드 투어를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정규 앨범 공개 후 빌보드차트 1위에 오르고 국내 음원 차트 역시 상위권을 차지하며 음악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몬스타엑스의 인터뷰와 화보 촬영 컷은 '데이즈드' 코리아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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