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지단 감독의 머리를 더 복잡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 베일의 부상이다. 베일은 이날 선발로 나섰으나, 전반 39분만에 그라운드를 벗어났다. 마르코 아센시오와 교체됐다.
Advertisement
4년이 안 된 시점. 1년에 평균 4회 이상 병원신세를 졌다는 계산이 나온다. 심각한 수준이다. 당장 복귀가 걱정거리가 아니다. 베일의 '선수 생활'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베일은 28세다. 그런데 17차례나 부상을 했다. 한창 전성기를 구가할 시점이 너무 많은 부상으로 신은하고 있다. 선수 부상 전문가 에드워드 클라크는 "부상 이력은 선수 커리어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줄부상의 가장 큰 문제는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없게끔 하는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