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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는 신곡 '릴리릴리(REALLY REALLY)'로 5관왕을 차지하는 등 1위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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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양현석 회장님께 특별 선물은 아직 못 받았지만 오늘 저녁 식사 약속이 잡혀 있다"며 "듣도 보도 못한 1940년대 와인을 주신다더라"고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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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릴리릴리'에 대해 "노래를 만들어 놓고 '진짜 마음에 든다' 이런 곡들이 있었는데 무조건 잘 되진 않더라"며 "릴리릴리를 작곡하는데는 4시간이 걸렸다. 딱 느낌 잡아서 틀 잡고 전체적인 곡 쓰는데 걸린 시간이다. 수정 작업은 더 오래 걸렸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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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민호는 tvN '신서유기3'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강승윤은 "민호의 평소 모습을 아니까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신서유기' 속 모습이 실제다"라며 송민호의 예능 출연을 적극 추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시즌 가려고 준비 중이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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