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부진 타개를 위한 묘수가 없을까.
Advertisement
시즌 초반부터 삼성 라이온즈 타선의 부진이 심상찮다. 24일 현재 팀 타율 2할3푼7리. KBO리그 10개 구단 중 꼴찌다. 팀 득점과 안타는 kt 위즈에 살짝 앞선 9위다. 외국인 선수 다린 러프가 1할대 타율에 허덕이다 2군으로 내려간 상황. 4번 타순에서 중심을 잡아줘야할 외국인 타자가 제 역할을 못해주면서, 부진의 골이 더 깊어졌다.
25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만난 김한수 감독은 "러프가 2군에서 심기일전해 돌아오면 좋아지지 않겠나"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Advertisement
삼성은 25일 KIA에 앞서 코칭스태프를 보강했다. 강봉규 3군 타격코치가 1군 엔트리에 등록해 타격 보조코치로 일한다. 앞으로 신동주 1군 타격코치를 돕는다.
강 코치의 합류로 정현욱 불펜 투수코치가 엔트리에서 빠졌지만, 1군에서 함께 한다.
Advertisement
광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