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귓속말' 이보영이 김홍파의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썼다. 김갑수의 함정에 걸려들었다.
25일 방송된 SBS 드라마 '귓속말'에서는 강유택(김홍파) 살인사건의 전모를 추적하는 신영주(이보영)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최일환(김갑수)은 자신의 강유택 살해현장을 목격한 신영주에게 입을 다물어줄 것을 요청했다. 좋은 레스토랑을 조건으로 제시하는가 하면, "내가 무너지면 자네 아버지 사건은 강정일(권율)이 손에 쥐고 흔들게 된다. 자네 기억을 지워주면 강정일은 내가 법정에 세우겠다"는 제안도 덧붙였다.
하지만 신영주와 이동준(이상윤)은 추적을 멈추지 않았다. 송태곤(김형묵) 비서는 지속적으로 도움을 요청했다.
신영주는 최일환의 함정에 빠진 것이었다. 그 사이 신영주는 강유택 살인범으로 몰렸다.
최일환은 최수연(박세영)에게 "강정일에 의해 아버지를 잃은 딸이 복수를 위해 그 아버지를 죽인 거다. 누구라도 믿을 것"이라며 딸 환하게 웃어보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