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불청' 양익준과 김광규가 낯가림 극복을 위해 막춤을 췄다.
Advertisement
25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봄기운이 만연한 '강원 인제'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양익준은 카트를 타고 멋지게 등장한 김광규와 재회의 기쁨을 나눴다. 양익준은 "왜 이렇게 멋지냐"며 감탄했고, 한껏 들뜬 김광규는 으쓱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자칭 '낯가림이 심한' 양익준은 갑자기 "오랜만에 오니까 되게 낯설다"며 "춤이라도 춰야겠다"며 막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에 김광규도 마주 보고 춤을 췄고, 두 사람은 '더티 댄싱'으로 뭉쳤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