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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노출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도 꾸준히 따라붙고, 내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나는 명분이 없는 노출은 좋아하지 않는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명분이 있는 노출이 있으나 무대에 섰을 때는 그것이 명분으로 표현되지 않는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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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꾸준히 건강한 몸매과 건강한 느낌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는 현아가 말하는 노출의 의미는 K STAR와 큐브TV에서 수-목 밤 8시 동시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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