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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히 논란이 된 인물은 90년대 전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던 유승준으로 패널들은 그가 입국을 시도하는 진짜 이유에 대한 의혹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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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승준이 성룡 매니지먼트사에서 2년 동안 활동 했는데 2013년 계약이 종료됐다. 2015년 입국 소송을 준비했는데 유승준이 들어오면 그를 영입하려는 기획사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라는 추측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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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승준이 2월 23일 비자발급거부 처분에 대한 취소 소송을 제기하지만 1심과 2심에서 모두 패소했다. 하지만 이에 불복한 유승준은 3월 10일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한 상태로 마지막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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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는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이 면제됐다. 논란이 불거지자 법무부는 유씨에 입국 제한 조치를 내렸고, 유씨는 15년 간 한국에 못 들어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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