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M.I.B 출신 래퍼 영크림(Young Cream)이 오는 5월 홀로서기를 하며 컴백한다.
힙합계의 떠오르는 실력파 래퍼 영크림이 오는 5월 새 앨범을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대중앞에 설 예정이다.
독보적인 사운드의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아온 영크림이 컴백과 동시에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 할 것으로 알려졌다. 힙합 보이그룹 M.I.B출신 으로 알려진 영크림은 단순히 추상적인 가사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내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발매해 대중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던 'Better Know'는 미국의 힙합그룹 B2K의 멤버이자 래퍼 J-Boog가 피쳐링으로 참여해 음악의 완성도를 더했다. 또한 'Better Know'에서는 영크림이 직접 뮤직비디오 디렉팅과 편집까지 맡아 화제를 더하고 있다.
영크림은 지난 2011년 힙합 보이그룹 M.I.B로 가요계에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해 M.I.B 해체 후 BM엔터테인먼트로 이적, 지난1월 9일 싱글 '042'를 선보이며 래퍼로서의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또한, 지난 4월 9일 싱글 'Better Know'를 발매해 트랜디하고 독보적인 사운드와 개성강한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래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영크림은 오는 5월 신곡 발매로 컴백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