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00회를 맞이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임을 입증한 '주간아이돌'은 300회 특집을 맞이하여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준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300회 특집에서는 MC 형돈의 부재 당시 특별 MC로 활약했던 '희남매'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EXID 하니가 축하사절단으로 지하 3층을 다시 찾으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오프닝에서는 300회를 축하하기 위한 남성 중창단의 슈퍼주니어, EXID, 비투비, 여자친구의 히트곡 메들리 합창이 있었는데 축하사절단은 '주간아이돌' 가족돌 답게 각자 개성 넘치는 안무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고. 특히 일훈의 경우 EXID '위아래'의 포인트 안무인 골반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