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라디오스타' 측이 신정환 복귀설에 대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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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관계자는 27일 스포츠조선에 "후임은 미정으로 지금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논의한 분이 없다"고 말했다.
이이어 "신정환 측과도 만나거나 한 적이 없다"며 "추후 시기가 되면 본격적으로 후임 MC를 물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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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매체는 신정환이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손잡고 연예계 복귀를 결심했으며 그 첫 무대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가 유력하다고 전했다. 라
신정환은 2010년 9월 필리핀 원정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키면서 하차하기 이전까지 '라디오스타'의 고정 MC로 활약했다. '라디오스타'의 과거 전성기를 이끌었던 그는 MC 교체 때마다 후임으로 거론돼 왔고, 5월 군입대하는 규현의 바톤을 받아 복귀할 가능성에 시선이 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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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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