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라디오스타' 측이 신정환 복귀설에 대해 부인했다.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27일 스포츠조선에 "후임은 미정으로 지금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논의한 분이 없다"고 말했다.
이이어 "신정환 측과도 만나거나 한 적이 없다"며 "추후 시기가 되면 본격적으로 후임 MC를 물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신정환이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손잡고 연예계 복귀를 결심했으며 그 첫 무대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가 유력하다고 전했다. 라
신정환은 2010년 9월 필리핀 원정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키면서 하차하기 이전까지 '라디오스타'의 고정 MC로 활약했다. '라디오스타'의 과거 전성기를 이끌었던 그는 MC 교체 때마다 후임으로 거론돼 왔고, 5월 군입대하는 규현의 바톤을 받아 복귀할 가능성에 시선이 쏠리기도 했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