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장재인이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파격 변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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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은 26-27일 자신의 SNS에 "열일"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색다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재인은 순수함을 벗고 파격적인 걸크러시를 과시했다. 가슴라인을 드러낸 시스루와 가죽 재킷 등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는 의상들이 눈에 띈다. 한결 매혹적이고 강렬한 표정을 짓는 등 성숙미가 돋보인다. '슈퍼스타K2' 이후 유지해온 편안하면서도 아픔을 간직한 싱어송라이터의 분위기를 과감하게 떨쳐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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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은 지난 13일 오랜만에 신곡 '까르망'을 발표했다. 이번 노래에서 장재인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기타를 놓고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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