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매일이 리즈다.
Advertisement
김사랑이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 장은 촬영장 가는 길에 차 내부에서 찍은 얼굴 사진. 나머지는 촬영 중에 찍은 사진들이다.
Advertisement
뽀얀 피부에 잡티 하나 없는 얼굴은 불혹의 나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다. 촬영 중에 찍은 몸매가 확연히 드러난 사진은 더욱 놀랍다.
김사랑은 "오랜만에 이런 옷을 입어본다"며 타이트한 화이트 미니 드레스 맵시를 선보였다. 긴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가 강조된 S라인으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의 위엄을 당당하게 뽐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사랑은 다양한 화보와 광고 촬영을 하면서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