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팬들에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리며 안심시켰다.
Advertisement
김희철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전벨트 꼭 매세요. 저도 그래서 안 다쳤습니다. 매니저가 사이버 포뮬러급으로 순간대처를 잘해서 큰 사고는 피했습니다. 바로 회사와 <아는 형님> 쪽에 얘기했더니 절대 무리하지 말라고, 당장 병원 가라고 걱정해주셨지만.. 저의 입방정이.... '내가 없으면 누가 개드립 침?' 그래서 촬영 잘 마치고 나왔습니다. 내 새끼들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안전벨트 꼭 매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이날 김희철이 JTBC '아는 형님' 촬영을 위해 일산으로 이동 중 5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