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날 '백년손님' 스튜디오에는 노사연, 노우진, 이승신, 유경미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사연은 이 날 이무송과의 러브스토리와 연애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혀 짧은 목소리로 말하는 노사연의 애교를 들은 게스트들은 "술 좀 갖다 달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노사연이 애교를 선보이는 순간 시청률은 9.3%로 이 날 방송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