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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MC신동엽이 유희열의 1년 선배로 초·중·고등학교 동문이라고 밝히며 유희열의 과거를 낱낱이 폭로했다. 유희열이 '학창시절 맥주로 염색(?)도 하고 오토바이까지 몰고 다닌 '날라리(?)'였다'는 과거가 밝혀지자, 어머니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뿐만 아니라 신동엽은 "유희열은 너무 변태적이다"라며 성격을 폭로했고, 과거 학창시절 자신이 짝사랑하던 여학생을 뺏어간 유희열에게 분노해 교실까지 찾아갔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유)희열이가 난봉꾼으로 정말 유명했었다"는 등 질투 섞인 폭로 시리즈를 연속으로 터트려 유희열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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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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