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깨 수술 후유증을 극복하고 LA의 5선발로 낙점된 류현진은 벌써 4경기를 치렀지만 첫 승을 거두지 못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다른 투수들이 연일 호투를 펼치며 류현진으로서는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해졌다. 만약 한 경기에서라도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다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서 류현진을 다른 투수로 대체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보인다. 매 경기 중요한 일전을 치르게 된 것.
Advertisement
하지만 좋은 피칭을 한 것은 류현진 만이 아니다. 클레이튼 커쇼는 거론할 필요조차 없고 브랜든 메카시는 4번의 선발 등판에서 1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2점 이상 점수를 내준 경기가 없어 평균자책점은 2.25다.
Advertisement
남은 선발은 두자리지만 후보는 류현진, 알렉스 우드, 마에다 겐타, 리치 힐 등 4명이다. 손가락 부상중이던 힐은 5월초 컴백할 예정이다. 또 이중 우드의 성적은 가장 좋다. 우드는 지난 27일 샌프란시스 전에 선발 등판해 총 77개의 공만 던져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평균자책점도. 2.29에 불과하다.
Advertisement
선발 라인업 중 가장 불안한 것은 역시 류현진과 마에다다. 류현진이 이제부터라도 매 경기 호투하지 않으면 자칫 선발에서 빠질 수도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