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이 먼저 득점했다. 1회말 1사 후 배영섭이 중전 안타, 구자욱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1사 1,2루에서 이승엽이 우전 적시타를 쳐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SK는 2회초 선두타자 김동엽이 우중간 3루타로 출루했다. 1사 후 이재원이 좌전 적시타를 쳐 1-1 동점. 박정권의 볼넷이 나온 후 2사 2,3룰에서 박승욱에 유격수 왼쪽 내야 안타를 쳐 2-1로 앞섰다.
Advertisement
삼성은 5회말 구자욱이 우익수 오른쪽 3루타를 날렸다. 이승엽이 중견수 희생 플라이를 쳐 1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SK는 6회초 1사 만루에서 최 정, 김동엽의 연속 사구로 2점을 추가했다. 그 후 한동민 타석에서 폭투가 나오면서 11-2를 만들었다. 9회초 1사 1루에선 이홍구가 좌월 투런포로 쐐기를 박았다. SK의 13-2 완승.
Advertisement
삼성 우규민은 4이닝 7안타(3홈런) 1볼넷 3삼진 7실점으로 부진하며 시즌 첫 패를 당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