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팬 사인회는 사전추첨을 통해 당첨된 약 100여명의 팬들과 행사장을 가득 채운 현지 언론의 열띤 취재 경쟁 속에서 진행됐다. 사인회가 시작되자 이광수는 밝은 미소로 현지 팬들과 눈을 마주치며 인사를 나누고 정성스레 사인을 해주었다.
Advertisement
이날 이광수에 대한 현지 언론의 관심 또한 뜨거웠다. 이광수를 취재하기 위해 몰려든 방송국과 신문, 매거진 등 말레이시아 현지 매체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으며, 그를 향한 언론사의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이광수는 시종일관 밝고 여유로운 미소와 위트 넘치는 대답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