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위로 활동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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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팔레트', '사랑이 잘' 2곡으로 1위 후보에 오른 아이유가 '팔레트'로 1위를 차지했다.
트로피를 안은 아이유는 "오늘이 마지막 활동인데 상을 받아서 기쁘다"라며 소속사 식구들과 피처링을 해준 지드래곤 등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앨범을 발매했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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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상큼한 초록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아이유는 '팔레트'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드래곤의 피처링이 없이도 랩까지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유눈 1년6개월의 공백을 깨고 지난 21일 4집 정규앨범 '팔레트'(Palette)를 공개했다. 공개직 후 전곡 음원 차트 줄 세우기에 성공했으며, 아이유가 유일하게 직접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팔레트'는 차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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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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