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신촌점, 미아점, 목동점, 중동점, 판교점 등 6개 점포에서 한우 앞다리살, 보섭살을 스테이크용으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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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살과 보섭살은 풍부한 육즙과 식감을 갖춘 부위로 스테이크 등 구이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기존 구이용으로 인기가 높은 안심과 등심 대비 최대 50%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은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현대그린푸드와 함께 6개 점포에 각 부위별 한정 수량을 특가에 판매하며, 무역센터점(5월 11~14일), 신촌점, 미아점(5월 12~14일)에서는 별도의 행사를 열어 등심 등을 최대 30% 할인판매한다. 판매가는 육질 등급 및 수매 일자에 따라 각 점포별로 상이하며, 한우 암소 기준 앞다리살 및 보섭살은 100g당 3800~6500원, 등심은 9800~1만6000원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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