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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반응은 시청률 그 이상이다. 매회 방송이 끝날 때 마다 관련 온라인 게시판에는 치밀하고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 다음 회를 본방사수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엔딩 등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모터라도 단 것처럼 막힘없이 쭉쭉 넘어가는 LTE급의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는 작가의 필력과 이런 빠른 전개를 시청자들이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감독의 연출력에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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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편, '터널'은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절실함으로 30년 동안 이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물. 1986년 터널에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쫓던 열혈 형사 박광호가 2017년으로 의문의 시간 이동을 하게 되고, 엘리트 형사 김선재, 범죄 심리학 교수 신재이와 함께 30년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 살인의 범인을 쫓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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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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