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유아인이 병역 판정 보류에 해당하는 7급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그는 다시 재검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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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후 2015년 해당 부위에 골종양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어 같은 해 12월 대구지방병무청에서 3차 재검을 받았고, 등급 판정 보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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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아인과 임수정, 고경표, 곽시양이 출연하는 '시카고 타자기'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전파를 탄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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