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가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funE '더쇼 팬PD'에서 EXID는 팬들과 특별한 팬미팅을 가졌다. 낮에도 밤에도 보고 싶은 역주행의 아이콘 EXID는 신곡 '낮보다는 밤'으로 팬미팅 포문을 열었다.
이날 EXID에게 "왜 MC 슬리피의 형제가 됐냐"고 이유를 묻자 LE는 "예전에 슬리피 오빠랑 지기 펠라즈라는 힙합 크루에 같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형제라고 불린다"고 밝혔다.
또 팬PD는 '위아래 거꾸로 맞혀봐' 스피드 게임과 발 셀카로 유명한 하니를 위해 발로 하는 '하나보단 둘 슬리퍼 덩크슛' 게임, '알잖아 리퀘스트' 게임을 준비했다.
'위아래 거꾸로 맞혀봐'는 스케치북에 붙여진 사진을 거꾸로 둔 채 맞추는 게임. 혜린이 총 10문제, LE가 11문제, 정화가 11문제를 맞췄고, 모두가 꼴찌로 예상했던 눈썰미 제로 하니가 반전의 16문제를 성공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진 '알잖아 리퀘스트' 게임을 통해 LE와 하니는 즉석에서 솔로곡 'Velvet(벨벳)'과 '우유'를 라이브로 열창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EXID는 "신박한 게임 너무 즐거웠고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달라"는 말을 남기며 히트곡 '핫핑크' 무대를 선보인 후 방송을 종료했다.
'더쇼 팬PD'는 팬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국내 최초 DIY 팬미팅이다. 슬리피와 에이핑크 김남주가 MC를 맡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