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귓속말' 김갑수가 이상윤을 향해 매서운 경고를 던졌다.
1일 SBS 드라마 '귓속말' 11회에서는 최일환(김갑수)가 이동준(이상윤)을 향한 올가미를 펼쳐놓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최일환은 강정일(권율)을 찾아 아버지 강유택(김홍파)의 장례식을 조문했다. 그는 장례위원장을 맡았다고 밝혔고, 강정일은 "이 신세 빠른 시간안에 꼭 갚겠다"고 이를 갈았다. 그는 최수연(박세영)에게 "우리 아버지 추모사 잘 부탁한다. 너희 아버지 추모사는 내가 준비할게"라고 단언했다.
이어 최일환 부녀에게 찾아가 이동준은 "나를 신영주(이보영)의 공범으로 엮을 생각이냐"고 물었다. 그 자리에는 검사장까지 와 있었다. 최일환의 기세는 굳건했다. 이미 문제의 차는 폐차됐고, 부품은 수출돼 나사 하나 찾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최일환은 "동준아, 이호범 원장은 20년째 우리 집안 주치의야"라며 "그 집안에 불행한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란다. 여기서 멈춰라"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