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민정이 여전히 소녀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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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민정은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풋풋한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30대 후반이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이민정은 카메라를 향해 애교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러블리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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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정은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했으며,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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