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페즈와 전 메이저리그 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커플이 다정한 나들이 모습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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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와 로드리게스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매년 열리는 'MetBall2017'에 참석하러 가는 모습을 담았다.
로드리게스는 멋진 턱시도를, 제니퍼 로페즈는 여신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는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사진과 함께 "나의 마초"라는 글을 남겨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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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퍼 로페즈와 로드리게스 커플의 결혼 임박 소식이 전해지며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관심이 높다. 특히 최근 제니퍼 로페즈는 미국 NBC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로드리게스와의 첫 만남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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