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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용만은 "평소에는 정말 재밌고 말을 잘하는데, 카메라 앞에만 서면 떨다 보니까 나중엔 PD님들도 잘 찾지 않게 됐다."며 "유재석 씨 집에만 가면 어머님이 '재석이 좀 갖다 써~'라고 하시는데, 나도 불려 다니는 입장이라 '잘할 거예요~'라고 밖에 할 수가 없었다. 원래도 착한 동생이었는데, 지금 일도 잘되고 선행도 많이 하고 잘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조동아리'의 막내 유재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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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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