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님과함께' 윤정수가 템플스테이 발우공양 중 "밥을 더 달라"며 애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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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가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김숙과 함께 템플스테이를 위해 절을 찾아가 발우공양을 하던 중 스님들까지 당황하게 만들었다.
녹화 당시 윤정수와 김숙은 발우공양을 처음 경엄한 탓에 시종일관 실수를 연발했다. 특히 윤정수는 스님에게 "밥이 너무 적다. 조금만 더 줄 수 없겠냐"며 간절히 애원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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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묵언 수행을 하며 조용히 먹어야 하는 엄숙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윤정수는 터져 나오는 생리현상을 막지 못해 스님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발우공양 내내 사죄를 하는 희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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