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타블로가 딸 하루의 생일을 축하했다.
Advertisement
2일 타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하루 양의 생일을 알렸다. "감사합니다 #birthdaygirl #happybirthday #bday #생일 #love #7"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하루의 모습은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이다.
여전히 맑고 순수한 미소가 가득한 하루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타블로와 하루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