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고소영이 KBS2 월화극 '완벽한 아내' 종영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3일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SNS 채널을 통해 고소영의 '완벽한 아내' 종영 소감 영상이 공개됐다. 고소영은 "드라마를 촬영하며 감정신이 많아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스태프와 배우들과의 좋은 케미를 갖고 일해서 벌써 서운한 감정이 든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을 자주 만날 계획을 만들어 보겠다. 그동안 감사했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완벽한 아내'에서 심재복 역을 맡아 현실적인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