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이혜영이 원조 몸짱의 위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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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3일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서 남편과 함께 꿀같은 휴가를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하며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호텔 수영장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블랙의 비키니를 입고 케이프를 두른 이혜영은 47세의 나이를 느낄 수 없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때 12억 다리 보험을 들기도 했던 명품 각선미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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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찍어준 이혜영의 뒤태도 환상적. 타이트한 검은 슬립 드레스를 입은 이혜영은 "남편이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어줬다"며 만족해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금융권 종사자 모씨와 하와이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패션 사업가와 미술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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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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