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상삼은 지난 3일 삼성 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92개의 공을 던져 7안타(1홈런) 3볼넷 3삼진 4실점하며 지난 2010년 이후 2425일만에 선발승을 챙겼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0㎞를 찍었고 변화구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을 적절하게 섞어 던졌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걱정했는데 어제 잘 던졌다"며 "4회 정도에는 힘이 빠지지 않을까 했는데 괜찮더라. 가볍게 던지면서 완급조절을 잘 한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대구=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