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과 민병헌이 백투백 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Advertisement
허경민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9번 4루수로 선발출전했다. 그는 8회 상대투수 이승현의 142㎞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첫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허경민에 이어 타석에 들어선 1번-우익수 민병헌 역시 1B1S 상황에서 3구 141㎞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4호 솔로홈런으로 삼성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Advertisement
올시즌 여덟번째 백투백 홈런이자 두산의 시즌 첫 백투백 홈런이었다.
두산은 8회 현재 삼성에 17-2로 크게 앞서고 있다.
Advertisement
대구=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