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018년을 뜨겁게 달굴 초대형 사극 '안시성'이 첫 주연 캐스팅으로 조인성을 확정했다. 영화 '안시성'은 조인성 이후 캐스팅을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오는 8월 전격 크랭크인한다.
영화 '안시성'은 안시성을 함락시키려는 당나라 50만 대군의 침략에 맞서 싸운 성주 양만춘과 고구려군의 88일간 치열했던 전투를 담아낸 초대형 사극 프로젝트. 2017년 '더 킹'으로 약 532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화려하게 스크린에 컴백한 조인성이 2018년 개봉 영화 '안시성'에서 안시성을 지켜야만 하는 성주(城主) 양만춘 장군 역에 캐스팅됐다. 양만춘은 의협심이 강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불사한 안시성의 성주로서, 조인성은 그간 본 적 없었던 강인한 카리스마와 사극 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인성은 "영화 '안시성'에서 보여주는 뜨거운 메시지와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강인하고 현명한 리더로서의 모습 등이 시나리오에 완벽하게 녹아 들어있어 흔쾌히 작품을 하게 되었다. 특히 스크린으로 구현될 대전투극은 상상만 해도 기대가 되었다"라고 작품 참여의도를 밝혔다.
스튜디오앤뉴는 지난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태후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제작하고, '7번방의 선물'<부산행><변호인>등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콘텐츠미디어그룹 NEW의 자회사로, 영화/드라마 부문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지난해 9월 설립되었다. <안시성>은 스튜디오앤뉴의 첫 제작 영화로 순제작비만 무려 약 150억 원이 투여되는 2018년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최고의 기대작이다. <내 깡패 같은 애인>, <찌라시: 위험한 소문>의 김광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안시성>은 순차적으로 주요 캐스팅을 진행 후, 올 여름 8월에 전격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8년 개봉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