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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앤뉴는 지난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태후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제작하고, '7번방의 선물'<부산행><변호인>등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콘텐츠미디어그룹 NEW의 자회사로, 영화/드라마 부문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지난해 9월 설립되었다. <안시성>은 스튜디오앤뉴의 첫 제작 영화로 순제작비만 무려 약 150억 원이 투여되는 2018년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최고의 기대작이다. <내 깡패 같은 애인>, <찌라시: 위험한 소문>의 김광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안시성>은 순차적으로 주요 캐스팅을 진행 후, 올 여름 8월에 전격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8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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