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넥센은 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전에 앞서 포수 주효상과 내야수 박지수를 1군에서 말소했다. 이 자리를 포수 박동원과 내야수 김웅빈이 채운다.
주전 포수였던 박동원은 올 시즌 타율 1할9푼5리(41타수 8안타)로 부진했다. 지난 4월 19일 1군에서 말소된 바 있다. 2군에서 타율 4할2푼3리(26타수 11안타)로 감을 찾은 후 1군에 복귀했다. 이날 경기는 벤치에서 시작한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2군에서 계속 잘 하고 있었다. 그리고 주효상, 김재현도 박동원이 없는 사이에 잘 해줬다"라고 말했다.
김웅빈은 올 시즌 1군 6경기에서 타율 2할6푼7리(15타수 4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달 24일 엔트리에서 말소된 후 금세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고척=선수민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