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타자 대타 문선엽을 맞은 박치국은 2B2S상황에서 6구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박치국은 2B2S에서 파울이 4개나 나오는 끈질긴 승부 끝에 8구만에 이승엽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다음 타자 권정웅 역시 신인답지 않은 배짱을 내세워 루킹 삼진으로 잡아내며 경기를 끝냈다.
Advertisement
하지만 4일 크게 앞서며 편안하게 투구 할 때는 압도적인 구위로 타자들을 잡아냈다. 결국 전 2경기의 부진은 정신적인 문제가 컸다는 의미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아직 담금질중이지만 야구 열정 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