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맨투맨' 김민정의 아버지, 김병세가 박해진을 보자마자 '김서방'이라고 불렀다.
Advertisement
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에서는 김설우(박해진 분)가 차도하(김민정 분)의 아버지, 차명석(김병세 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골드핑거이자 차도하의 아버지, 차명석은 설우를 만나자마나 "김서방"이라 부르며 살가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어 세 사람은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두 번째 목각상을 찾기 위해 차명석이 도하에게 준 블랙옥션 반지가 필요한 설우는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