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오빠들의 허세에 불구하고 오히려 진지한 전소민은 "나도 평소에 쓰는 살생부가 있다. 초등학생 때부터 써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주부터 전소민 분석에 들어간 유재석은 녹화 내내 이어진 전소민의 엉뚱한 돌발행동에 계속 놀라며 "전소민 탐구 리포트를 쓰고 있다. 지금 하나씩 추가 중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