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섹션' 트리플H의 현아가 팀내 노출 담당으로 이던을 꼽았다.
최근 '365 Fresh'로 활동중인 트리플H는 7일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 출연했다.
현아는 '각자 맡은 역할을 설명해달라'는 말에 "전 팀내 여자를 담당하고 있다. 노출 담당은 이던"이라고 의외의 발언을 했다. 이어 뮤비 속 이던의 노출 모습이 공개됐다.
현아는 선정성 논란에 대해 "모두가 예쁘다고 해줄 순 없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인정한다"면서 "청춘의 불안감을 보이면서도 최대한 예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 연기 도전에 대해서는 "이미 무대에서 연기를 하고 있다. 따로 연기에 대해 생각할 여유나 갈증은 없다"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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